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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권재 오산시장, 가장2 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등 현장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오산시청 |
6일 간담회 자리에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가장2 일반산업단지 상가 관계자와 근로자 등이 참석해 산업단지 일원에서 제기된 교통·환경·주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주차 공간 확보,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 산업단지 주변 환경 관리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주요 불편사항을 전달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내용을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 협의를 통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근로자와 상가 이용객을 비롯해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오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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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