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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특례시 청사 전경 |
특히 정부의 규제혁신 기조와 민생 안정 정책에 맞춰 시민 편익을 높이고 행정 절차를 개선할 과제를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 등 실질적인 사업을 반영했다.
이를 위해 전 부서 공모 총 42건을 접수해 주요 현안과 반복 민원, 규제 개선 필요 과제를 검토해 8건을 압축했다.
선정 과제는 ▲공적 항공마일리지 활용 기부 활동 ▲세외수입 체납 고지서 7개 언어 서비스 제공 ▲상권-지역연계 유용자원 순환체계 구축 ▲빌라 가꿈관리소 확대 추진 ▲'교통약자의 발걸음을 잇다' 스마트 보행지도 구축 ▲수원시 주민자치형 동평생학습센터 운영 ▲여권 민원서식 작성 도우미 구축 ▲'물값의 정석'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체계 정비다.
시는 시민 의견을 모바일 참여 플랫폼 '새 빛 톡톡' 선호도 조사에 1740명이 참여해 ▲스마트 보행지도 구축 ▲상권-지역연계 유용자원 순환체계 구축 ▲주민자치형 동 평생 학습센터 운영 등 3개 사업에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시는 과제별 세부 추진 계획을 실행계획에 반영하고, 반기별로 이행 실적을 점검해 우수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는 포상과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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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