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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청 전경 |
이번 회의는 세원관리과를 중심으로 건축과, 노인장애인복지과, 토지정보과, 식품위생농업과 등 체납액 규모가 높은 4개 부서가 참여했다.
4개 부서는 전체 체납액의 약 83%를 차지해 부서별 체납 현황을 공유하고 고액·장기 체납자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미수납액의 상당 부분이 일부 부서에 집중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분기별 체납 현황 점검 ▲고액·상습 체납자 공동 대응 ▲재산조회 등 행정지원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업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1천만 원 이상 또는 3년 이상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 재산조회와 압류 등 체납처분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징수대책 회의를 통해 체납관리 성과를 점검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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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