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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소리의 원리와 통신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으로, 나만의 오르골을 직접 만들어보며 소리가 만들어지고 전달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은 14일과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회 운영되며, 회차별 정원은 20명이고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0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 접수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새로운 주제의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전화기 디자인, 통신 기술의 원리, 소리와 신호의 전달 과정 등 박물관의 전시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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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