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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경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성장을 돕는다.
특히 1학기 교육은 21개교 46개 학급, 1,314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중 이며, 2학기는 학교 학사 일정에 맞춰 신청을 받아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 소셜벤처 교육은 초·중·고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단·장기 과정(1회차~8회차)을 운영해 ▲사회적 경제 가치 ▲소셜벤처 이해(우리도 사회적 기업가) ▲일상과 사회적 경제 연결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한 차세대 사회적 경제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대회를 7월 개최한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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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