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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앞 포토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바람이 다르다! 충주를 새롭게!'라는 슬로건이 걸린 포토존에서는 지나가던 청소년과 젊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노 예비후보와 인사를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포토존을 찾은 청소년들은 노 예비후보와 악수를 나누며 "파이팅"을 외치고, 젊은 시민들도 휴대전화로 사진을 남기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짧은 대화를 나누는 등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어졌다.
이처럼 선거사무소 앞 공간이 시민과 후보가 편하게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노승일 예비후보는 "충주의 변화는 시민들과의 작은 만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청소년과 젊은 세대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는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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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