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미래 핵심사업 현장 방문 점검, '속도·완성도 모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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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 핵심사업 현장 방문 점검, '속도·완성도 모두 잡는다'

SAF 실증센터·가로림만 생태공원·안산공원, 친환경·생태·정주여건 3축 강화

  • 승인 2026-03-18 08:3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이완섭 서산시장은 SAF 종합실증센터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등 지역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이 시장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거점 확보와 생태 보전, 도심 녹지 확충을 통해 서산의 산업과 환경 및 정주 여건을 아우르는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조하며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안전한 시공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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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건립 사업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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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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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 안산공원 조성 사업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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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좌우할 핵심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과 완성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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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좌우할 핵심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과 완성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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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좌우할 핵심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과 완성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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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좌우할 핵심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과 완성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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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좌우할 핵심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과 완성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좌우할 핵심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과 완성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7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대산읍 일원 주요 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을 이어갔다.

이번 점검은 ▲SAF 종합실증센터 건립 예정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안산공원 조성사업 등 서산의 산업·환경·정주 여건을 아우르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SAF 종합실증센터 건립 예정지를 찾은 이 시장은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기반시설 구축과 행정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SAF(지속가능항공연료) 산업은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핵심 산업으로, 해당 센터는 관련 기술 실증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시장은 "친환경 에너지로의 산업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서산이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접근과 속도감 있는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환경 보전 대책을 점검했다. 가로림만은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해양생태계 보고로 평가받는 지역으로, 생태 보전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는 국가 단위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이 시장은 "가로림만은 단순한 개발 대상이 아닌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며 "보전과 활용의 균형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모델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산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해당 사업은 장기간 지연 끝에 2025년 12월 착공된 이후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도심 내 부족한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생활SOC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인프라"라며 "안전하고 품질 높은 시공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명품 공원으로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각 사업별 애로사항과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도 함께 논의되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보완 지시가 이뤄지는 등 실질적인 행정 대응이 이어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현장은 가장 정확한 답을 주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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