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발명교육센터 운영 프로그램인 1일과학탐구발명교실 진행 모습. (사진=대전교육청 제공) |
대전과학교육연구원 내 센터는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전국 207개 발명교육센터 운영 평과 결과 그동안의 실적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
센터는 1일 탐구과학발명교실, 찾아가는 발명특허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발명·지식재산교육, 발명특허출원교실 등을 통해 학생 아이디어를 실제 특허 출원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낳았다. 2025년 학생 아이디어 28건이 특허 출원으로 이어지며 지식재산 교육 효과를 증명했다.
센터는 시설개선을 통해 발명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도 했다. 3D 프린터와 레이저 가공기 전용 공간인 '디지털 메이커 부스'(빛새김실)을 구축하고 흡기·배기 시설을 설치해 쾌적한 실습 환경을 조성했다.
대전교육청은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지도 역량 강화 등 공교육 영역에서의 발명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김영진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우수센터 선정은 우리 교육청이 중점을 둔 학생 중심 체험 교육과 지속적인 환경 개선이 결실을 본 것"이라고 밝혔다. 임효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