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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3월 29일 예천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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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3월 29일 예천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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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3월 29일 예천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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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3월 29일 예천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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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3월 29일 예천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매월 마지막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환경정화의 날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완섭 서산시장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한도현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경구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장갑과 집게, 쓰레기봉투를 들고 호수공원 일원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남이 버린 쓰레기를 '복'에 비유한 '복 줍기 쟁탈전'이라는 이색적인 참여 방식이 눈길을 끌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도시를 아끼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환경정화 활동은 작은 실천이지만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서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도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며 "시의회도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매월 마지막 일요일을 '환경정화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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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