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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시설관리공단 문성자연휴양림 꽃 식재 행사 사진.(사진=충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3일 식목일을 계기로 문성자연휴양림에서 봄맞이 식목 행사를 열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꽃 식재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튤립과 코스모스, 국화 등 다양한 꽃을 식재해 휴양림 전반에 봄 분위기를 더했다.
공단은 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식재된 꽃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세미원으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어가고 있다.
공단은 지난해 식목일에는 소나무를 식재하며 산림 자원 확충에 주력한 데 이어, 올해는 계절 특성을 반영한 꽃 식재로 방향을 넓혀 이용객 만족도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홍승규 이사장은 "문성자연휴양림을 찾는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을 지속적으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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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