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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신영호 서천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지지자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신영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신영호 국민의힘 서천군수 예비후보가 2일 오후 서천읍 충절로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선 행보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노박래 전 서천군수, 송선규 전 충남도의회 부의장, 오세옥 전 충남도의원, 김혁종 전 김태흠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등 지역 인사와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신 후보는 자신의 젊은 리더십과 실무 경험, 앞으로 서천의 미래를 이끌 변화의 적임자라는 점을 부각하며 경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신영호 후보는 "오늘은 단순한 사무실 개소가 아닌 서천의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자 군민과 함께 서천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자리"라며 "앞으로 당내 경선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서천의 변화와 미래를 바라는 군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신 후보는 김태흠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10여 년간 중앙정치 무대에서 활동하며 지역 예산확보, 숙원사업 해결에 참여한 바 있으며 충남도의원과 충청광역연합의회 초대 의원으로 활동해 왔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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