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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사 이승태 사무소 이승태 대표 법무사(사진 오른쪽)와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대전지회(회장 윤주성. 사진 왼쪽)가 9일 오전 대덕대학교 정곡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승태 법무사 제공 |
법무사 이승태 사무소 대표 법무사는 “고령화 시대로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요양기관의 업무서비스 확대와 다양화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노인들에 대한 상속, 후견인지정 등 법무서비스의 요구가 급증하고 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날 법무·행정 자문계약서에서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대전지부 입소자와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법률 자문, 법률 문제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할 것을 밝혔다.
특히 이승태 법무사는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입소자와 보호자의 법률 상담, 직원의 근로와 인권 관련 상담, 악의적 분쟁 및 민원에 대한 대응, 손해 배상 청구 등 법률적 자문, 현지조사와 노동 관련 소송 등에 대한 법률적 자문, 기타 필요 시 서면 자문 또는 대응 협조를 해주기로 했다.
한편 이승태 법무사는 25년 경력의 검찰수사관으로, 검찰사무관으로 명예퇴직했다. 대전세종충남지방법무사회 윤리위원, 시티에스 기독교방송 운영위원, 자유총연맹 특별강사, 중도일보 자문법무사, 국방산업창업지원 자문법무사, 대전공인중개사회 자문법무사, 대전자동차정비협동조합(카포스) 자문법무사로 활동 중이다. 부동산 협업공동체모임 더함께 회장을 역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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