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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평가한 2026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했다. (사진=영동군 제공) |
영동군은 민선8기 들어 22년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23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고 등급, 24년 공약이행평가 최고 등급, 25년 공약이행평가 최고 등급에 이어 이번, 26년 공약이행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하여 충북도내 유일 민선8기 실시된 모든 공약 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거뒀다.
평가는 지난 2~3월 전국 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민선8기 공약이행자료를 바탕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의 모니터링과 분석을 반영한 1차 평가와 지적 사항에 대한 각 지자체의 소명과 보완자료에 대한 2차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분야는 공약이행완료분야, 연도별목표달성분야, 주민소통분야, 웹소통분야, 일치도분야의 총 5개 분야이며,
평가결과 5대 분야 종합 합산 점수가 90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군 단위 지자체는 영동군을 포함 충북도내 2곳, 전국 21곳에 그쳤다. 또한 공약이행률의 경우 영동군은 민선8기 전체 공약 중 83%를 이행하여 전국 군단위 지자체 평균치인 66%를 크게 상회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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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