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15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15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4-14 15:1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15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는 것은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24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지금 포기하라.

36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48년생 받았으면 다른 사람에게 다시 돌려주라.

60년생 자녀의 승진, 시험 운이 좋으리라.

72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84년생 후회하기 전에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96년생 가족들에게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5년생 둘 다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내주라.

37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49년생 가족들의 말을 잘 들으라.

61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73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85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97년생 앞뒤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도와주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26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38년생 마음만 아프니 빨리 잊어 버리라.

50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걱정 말라.

62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74년생 내 개성대로 해도 이루어 지리라.

86년생 친구들의 의견이 일치를 본다.

98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27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39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51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63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75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87년생 그동안의 연구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는다.

99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28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40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52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라.

64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좋은 운이라.

76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88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00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損害補充格(손해보충격)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여 몇 달 간 계속 적자만 보고 있다가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격이라. 금전이 도래하게 되고 좋은 소식이 연발하여 희희낙락하게 될 것이니 가정의 화목 또한 당연하리라.

29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41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53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65년생 나의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77년생 친구들의 의견이 일치를 본다.

89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01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學習指導格(학습지도격)으로 나의 제자 중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있어 더 좋은 성적으로 끌어 주고자 학습 지도를 해주는 격이라. 모든 것이 탄탄대로를 달리는 것과 같이 순조로울 것이요 나의 노고가 반드시 보상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30년생 과욕은 눈을 멀게 한다.

42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54년생 옆 사람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66년생 역시 친구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리라.

7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90년생 친구와 의논하면 길이 보이리라.

02년생 이웃의 도움으로 위기 모면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少不計格(다소불계격)으로 그동안 어렸을 때부터 돌봐주던 사람이 드디어 성공하여 인사하러 오면서 선물을 사왔으나 선물의 양이 많고 적음을 계산하지 않고 기쁜 격이라.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아는 시기인 만큼 기쁜 마음이 되리라.

31년생 먼저 내 도리를 다한 후에 당당히 요구하라.

43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55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67년생 일단 가족들에게 나의 능력을 보이라.

79년생 이제야 겨우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91년생 최선을 다해 대접하면 득이 되리라.

03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蕩滌敍用格(탕척서용격)으로 간신들의 모함으로 누명을 쓰고 멀리 귀향 갔던 사람이 그의 누명이 밝혀져 다시 벼슬길에 오르는 격이라. 그동안 나의 속을 알아주지 않던 사람들이 진심을 알아주는 때이므로 그대로 묵묵히 하던 일을 계속하라.

32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44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56년생 지금만 같으면 살맛이 날텐데...

68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8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92년생 문제될 것이 없으니 추진하라.

04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男女同權格(남녀동권격)으로 민주주의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에서 남녀의 차별이 전혀 없이 동등하게 권리가 주어지는 격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인바 서로 빨리 협의함이 좋을 것이라.

33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올 것이라.

45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69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1년생 부모님의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된다.

93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05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4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46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리게 될 것이라.

58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

70년생 마음 먹은 대로 해도 다 이룰 수 있으리라.

82년생 가족들과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94년생 된다 걱정하지 말고 밀어 부치라.

06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35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47년생 우선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59년생 자녀에게 도덕성을 가르치라.

71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83년생 이 것 저것 손대봐도 되지 않는 운이라.

95년생 될 것이니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시 외평~북이 등 2개 도로 노선, 제6차 국도·국지도 예타 대상 선정
  2. 포항 해수욕장 제사 반대 10만 서명운동 본격화
  3. 대전 미분양 1년 새 23% 증가… 중구 미분양 대폭 증가
  4. [주말사건사고] 폐차장 화재부터 공장 폭발까지...대전·충남 사고 잇따라
  5. 한국마사회 글로벌 심판 영입… 서울경마 신뢰 높인다
  1. 충청 명운 가른다…정기국회 현안입법 예산 초당적 협력 시급
  2. 보완수사 기한 줄이고 절차 강화… 경찰 수사 완결성 시험대
  3.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의료현장에 AI·데이터 더한다… 건양대가 여는 '데이터 의학'
  4. 국세청, 태국에 세정 선진 경험 전수… 글로벌 최저 한세 협력
  5.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지역 사립대 '직격탄' 우려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

원자번호 75. Re. 레늄(Rhenium). 녹는점이 3000℃를 훌쩍 넘는 레늄은 초고온에서도 안정적인 특성을 유지한다. 극한의 열을 견뎌야 하는 항공기 제트엔진의 터빈 블레이드용 초합금과 로켓·미사일 추진기관의 연소실·노즐 등에 활용되는 이유다. 특히 니켈계 초합금에 소량만 더해도 고온 강도와 내구성을 높일 수 있어 항공우주와 국방산업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 그 희소성은 더욱 특별하다. 레늄의 대륙지각 내 평균 함량은 10억분의 1 미만으로 지구에서 가장 희귀한 원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극한의 열을 견디고 소량으로도 전체..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AI) 대전환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민선 9기 대전·세종·충남·충북도 AI와 반도체 산업을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천안·아산과 청주의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부터 대전의 연구개발(R&D), 세종의 첨단부품까지 충청권이 보유한 산업 기반도 탄탄하다.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392조 원 규모의 민간투자 계획까지 더해지면서 충청권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관건은 충청권의 공동 대응이다. 4개 시도가 개..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

충청권 산업이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충청권 첨단산업 민간투자 규모는 총 392조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충남에서는 올해 202조 원 규모의 투자사업이 착공과 인허가 등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이번 대규모 투자를 단기적인 생산과 고용 증가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기업 투자를 계기로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 ‘두 달째 파행하고 있는 대덕구의회 규탄한다’ ‘두 달째 파행하고 있는 대덕구의회 규탄한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