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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 메리놀마을창작소 프로그램 안내문 |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개관 이후 매주 토요일 초등 3~6학년 대상'놀다 보니 창극'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한국형 뮤지컬 창극을 체험한다.
청·중장년층을 위한 시민배우 프로젝트'웰컴 투 메리놀 : 희망을 처방합니다'는 연기 워크숍, 공연 준비 과정을 거쳐 10월 무대 공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또한 60세 이상 대상'실버인형극단', 생활 속 예술 체험을 돕는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 중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는 이달 29일부터 시작되며 나머지 프로그램은 5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프로그램별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모집 일정과 세부 사항은'평생학습도시 증평' 밴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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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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