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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지역본부는 6일 본부 회의실에서 '2026년 대전·충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중기중앙회 대전세종본부 제공) |
이번 설명회는 제38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대전·충남을 업무구역으로 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와 신청·접수 절차, 지원 분야별 세부사업 등을 안내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전·충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사업은 지역 협동조합의 공동사업을 촉진하고 협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올해는 대전시 4000만 원, 충남도 1억 원의 보조금을 바탕으로 공동사업 활성화(공동사업·단체표준 인증, 공동마케팅, 협업화 지원), 핵심역량 강화 및 운영 내실화(임직원 역량 강화, 경영정보 제공, 협동조합 홍보, 인력지원체계 구축) 등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대전·충남을 업무구역으로 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조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 내 대전세종본부 또는 충남본부 공지사항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고호경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은 개별 기업이나 소상공인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을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협업 플랫폼"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고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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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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