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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고리원자력본부가 런칭한 체감형 복지사업'고리온 데이'의 바우처 시안이다.(사진=고리원자력본부 제공) |
'고리온'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추진하는 바우처 중심 복지사업을 하나의 이름으로 묶어 알리기 위해 마련된 브랜드다. 이름에는 '따뜻함(溫)'과 '온전함', 그리고 영어 'ON'의 의미를 담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뜻을 반영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확대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 '고리온 데이' ▲청소년 교통카드 지원 '고리온 유스' ▲임산부 로컬푸드 지원 '고리온 맘'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올해 총 약 3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특히 첫 시행 사업인 '고리온 데이'는 지역 축제 참여를 촉진하고 특산물 소비를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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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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