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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유스센터 전경(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제공) |
이번 조치는 잔여좌석 대비 높은 수요로 인해 발생하던 장시간 대기와 접수 실패 민원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판교유스센터는 아쿠아로빅 4개 반과 월정기 자유수영 3개 반을 대상으로 기존 방문 선착순 접수를 폐지하고, 신청 기간 내 접수 후 전산 추첨을 통해 이용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제도 개선 이후 현장 혼잡과 대기 시간이 줄어드는 등 운영 안정성이 높아졌으며, 이용자 간 형평성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
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 공정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판교유스센터는 이번 변경 사항을 홈페이지 공지, 시설 안내문, 강사 안내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하고, 향후 운영 결과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성남=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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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