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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욱 국민의힘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후 1시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204번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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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욱 국민의힘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후 1시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204번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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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욱 국민의힘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후 1시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204번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안원기·이정수 서산시의원, 이연희·이용국 충남도의원과 음암·운산·해미·고북 지역 주민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재도전에 힘을 실었다.
이날 행사장은 주민들과 지지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뜨거운 분위기로 가득 찼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후보", "일로 검증된 후보"라며 김 후보의 선전을 응원했다.
한 지지자는 "김기욱 후보는 지난 8년간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뛰며 지역 현안을 해결해 온 생활정치인"이라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인 만큼 다시 한번 지역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꼭 필요한 사업을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년 동안 서산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직접 들었다"며 "앞으로의 4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일 해본 사람이 일할 줄 안다"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뛰어왔고, 앞으로도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의회 운영위원장 활동과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특별대책위원회 활동, 생활밀착형 조례 제정 등을 언급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따뜻한 맞춤복지 확대 ▲품격 있는 생활문화 조성 ▲희망교육 지원 강화 등을 제시했다.
또 ▲농촌지역 생활SOC 확충 ▲도로 및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 정착 기반 조성 ▲주민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음암·운산·해미·고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촌과 지역경제가 살아야 주민 삶도 살아난다"며 "아이들은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어르신들은 더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께 약속은 적게 하되 실천은 많이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뚜벅뚜벅 현장을 뛰며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 관계자는 "김기욱 후보는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주민과 소통하며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온 만큼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참석한 주민들도 "언제든 주민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찾아오는 후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후보는 "주민 여러분의 믿음과 기대를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며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지역 발전으로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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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