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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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일 해본 사람, 일할 줄 아는 사람, 실천으로 지역 발전 이끌겠다"
음암·운산·해미·고북 주민들 참석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 지키겠다"
생활밀착형 공약 제시, "지역경제·복지·교육·안전 모두 챙기겠다"

  • 승인 2026-05-10 16:3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김기욱 국민의힘 서산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김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하는 정치인이 될 것을 약속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낮은 자세로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맞춤형 복지 확대 등 생활 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검증된 일꾼으로서 지역의 산적한 현안들을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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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 국민의힘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후 1시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204번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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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 국민의힘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후 1시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204번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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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 국민의힘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후 1시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204번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김기욱 국민의힘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후 1시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204번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안원기·이정수 서산시의원, 이연희·이용국 충남도의원과 음암·운산·해미·고북 지역 주민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재도전에 힘을 실었다.

이날 행사장은 주민들과 지지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뜨거운 분위기로 가득 찼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후보", "일로 검증된 후보"라며 김 후보의 선전을 응원했다.

한 지지자는 "김기욱 후보는 지난 8년간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뛰며 지역 현안을 해결해 온 생활정치인"이라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인 만큼 다시 한번 지역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꼭 필요한 사업을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년 동안 서산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직접 들었다"며 "앞으로의 4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일 해본 사람이 일할 줄 안다"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뛰어왔고, 앞으로도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의회 운영위원장 활동과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특별대책위원회 활동, 생활밀착형 조례 제정 등을 언급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따뜻한 맞춤복지 확대 ▲품격 있는 생활문화 조성 ▲희망교육 지원 강화 등을 제시했다.

또 ▲농촌지역 생활SOC 확충 ▲도로 및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 정착 기반 조성 ▲주민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음암·운산·해미·고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촌과 지역경제가 살아야 주민 삶도 살아난다"며 "아이들은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어르신들은 더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께 약속은 적게 하되 실천은 많이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뚜벅뚜벅 현장을 뛰며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 관계자는 "김기욱 후보는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주민과 소통하며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온 만큼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참석한 주민들도 "언제든 주민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찾아오는 후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후보는 "주민 여러분의 믿음과 기대를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며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지역 발전으로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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