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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운영한 피카소전(사진=서천문화관광재단 제공) |
서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미술콘텐츠와 지역 전시공간 매칭을 통해 미술 콘텐츠 유통을 활성화하고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6월부터 9월까지 PYO Selection, 테리보더-먹고.즐기고.사랑하라, 소중한 사람에게, 전이수 특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에도 이 사업에 선정돼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展, 그들의 푸른 방展을 운영한 바 있다.
올해 재선정을 통해 기존 2개였던 콘텐츠를 3개로 확대해 보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전시 콘텐츠를 확대한 만큼 보다 많은 지역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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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