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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테크노파크가 녹색기후산업 및 기후테크 분야 기업들의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지기 위한 '탄소중립 실현 동참 서약식'을 개최했다/사진=인천TP 제공 |
행사에서는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추진 방향과 유의사항이 안내되었으며, 참여 기업들은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과제를 통해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어진 서약식에서 기업들은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 혁신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이어 강연에 나선 중앙대 김정인 교수는 환경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을 제시했으며, 올해 신설된 AI 교육에선 IN교육컨설팅 박성민 대표가 기후산업과 AI의 융합 사례 및 활용 전략을 공유했다.
참여 기업 관계자는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다시금 체감했으며, 최신 환경정책과 AI 활용 전략을 동시에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TP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업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녹색기후산업과 AI 기술의 접목은 필수적인 흐름"이라며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와 인천TP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위해 녹색기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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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사진] 탄소중립 실현 동참 서약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13d/2026051301000700400029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