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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이 15일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 주재 와유센터 리모델링 설계안 최종 보고회를 열고 지역의 거점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사진=괴산군 제공) |
괴산 행복스테이플랫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센터에는
실내 미디어파사드, 휴게공간(작은 카페) 등의 여행자 쉼터가 들어선다.
전기자전거 30대 포함한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도 구축돼 9월부터 운영된다.
특히 군은 이 사업에 앞서 동진천 일원에 추진한 음악분수, 에코브릿지, 미디어파사드, 야간경관 조명, 수변공원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연결성 확대를 위한 거점으로 만든다.
이에 군이 15일 중회의실에서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 주재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유센터 리모델링 설계(안)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는 먼저 용역사의 최종보고를 청취하고 이 센터를 지역의 거점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이 센터가 들어서면 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물론 군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주민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이용되길 바라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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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