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8일 열린 아산시장 후보 초청 대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산시사회복지사협회 제공) |
중도일보 아산본부와 아산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한 아산시장 후보 초청 대담회가 각 정당 시장 및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를 비롯, 아산시 사회복지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
아산시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담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맹의석 예비후보가 참석해 아산시사회복지사협회가 제안한 정책과제에 대한 입장과 향후 아산시 복지정책 방향을 밝혔다.
아산시사회복지사협회는 이번 대담회를 통해 ▲사회복지종사자 복지포인트 현실화 ▲시간외근무수당 보장 ▲일부 직군 명절휴가비 격차 해소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및 교류사업 지원 등 현장의 요구를 담은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이에 대해 두 후보자들은 일선 현장의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하며,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