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암군청.(사진=영암군 제공) |
4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동하는 문화적 토방 영암아트피크닉은 2026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인 영암아트피크닉은 스마트폰과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가족 내 서로의 시선과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더 나아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영암의 문화공간들을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예술적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가족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거나, 대화가 부족한 가족, 방에 들어가면 개인적인 시간만 보내는 가족은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 간의 관계를 새롭게 회복할 수 있는 대상을 우선 모집하고자 한다.
영암아트피크닉은 6월 13일과 6월 27일인 총 2회차 운영되며, 모집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다.
세부코스는 ▲손 끝에 닿는 자연 : 스미다(천연염색), ▲전시관람, ▲한지테라피(공예), ▲하루드로잉(미술) 등으로 진행된다.
김보배 (재)영암문화관광재단 PD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의 작은 일상속에서 예술을 통해 가족과 이웃에게 곁을 내주는 공동체 문화가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암=장우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우현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