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덕산업단지 전경 |
8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6분께 대전 대덕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는 정전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공장은 2시간 정도 정전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전기 공급이 끊긴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대전공장 외 인근 사업장이나 공장에서 접수된 신고 내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바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덕산업단지 전경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충청권 LH 건설임대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공실이 9892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과 세종은 공가율이 각각 10.4%, 12.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LH 건설임대주택 97만 7240호 중 3만 8493호가 6개월 이상 공가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가율은 3.9%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장기 공가 물량이 가장 많았다. 충남은 LH 건설임대주택 5만 2294호 가..
실시간 뉴스
6분전
[인터뷰]서영식 충남대 지식융합학부 교수17분전
주민과 기업 손잡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향해 ‘한마음’24분전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논산, 487억 대형 투자 결실1시간전
서산소방서, 실전형 소방전술훈련으로 현장 대응력 높여2시간전
증평농협 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선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