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광역시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공원 내 물놀이장 총 47개소를 개장한다/사진=인천시 제공 |
주요 물놀이장은 강화군(갑룡공원, 길상공원), 중구(씨사이드파크, 박석공원, 운남근린공원, 율목공원), 동구(송현근린공원), 미추홀구(수봉공원, 아이그린공원), 연수구(글로벌파크, 문화공원, 새싹공원) 등으로 군·구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인천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염소 소독·UV 오존 소독 등 철저한 수질 관리에 나선다. 또한 시설물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차단하고 응급 상황에 대비한다.
박병일 인천시 공원조성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각 군·구와 협력해 수질 및 시설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철저한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