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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이현재 시장 |
중도일보는 1951년 창간 이후 75년간 지역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을 통해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끄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건전한 비판과 감시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중도일보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정론직필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남=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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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하남]이현재 시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8m/20d/2026082001001378100061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