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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극지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자원관 제공)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극지연구소와 연안.공해.극지 해역의 해양생물자원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이들 기관과 향후 해양생물자원 표본을 수집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공동연구, 산업적 활용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각 기관의 전문성에 맞춰 역활과 연구 영역도 세분화 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연안,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공해, 극지연구소는 북극.남극 수역을 맡아 조사하며 확보한 표본과 정보를 연계해 해양바이오 분야 산업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현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기관별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연계해 연구 성과가 해양바이오산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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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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