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여(女)기서 행복’으로 여성직원 자기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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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여(女)기서 행복’으로 여성직원 자기성장 지원

퍼스널브랜딩 및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 진행

  • 승인 2026-09-01 08:4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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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8월 31일 기관 여성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퍼스널브랜딩 및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8월 31일 기관 여성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퍼스널브랜딩 및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여(女)기서 행복’ 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여(女)기서 행복’은 '여성이 기획하고 서로 밀어주는 행복한 복지일터' 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이다. 직장 내 여성의 인권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여성직원의 자기이해와 역량강화를 지원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이번 회기는 '나를 이해하고, 나답게 표현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이미지와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이 가진 개성과 강점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획일적인 외모 기준이나 성별에 따른 이미지에 맞추는 것이 아닌, 여성직원 각자가 자신의 개성과 강점을 존중하고 스스로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어 자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고정관념에 따라 자신을 규정하기보다 자신의 특성과 취향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선택하고 표현하는 자기결정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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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8월 31일 기관 여성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퍼스널브랜딩 및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여성의 인권은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에서부터가 시작" 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직원들이 자신의 역량과 개성을 존중받으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복지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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