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는 1220명 모집에 6821명이 지원해 평균 5.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상승했다.
남서울대학교는 2222명 모집에 1만 1928명이 지원해 평균 5.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는 9.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는 17.19대 1을 나타냈다.
백석대학교는 2631명 모집에 2만 3561명이 지원해 평균 8.96대 1, 모집분야 중 관광학부(항공서비스) 창의인재 전형가 58.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는 10.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796명 모집에 1만 504명이 지원해 13.2대 1의 경쟁률을 올렸다.
이는 전년도 11.2대 1보다 2.0 상승한 수치며 12년간 최고의 성과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