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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연 부군수 취임식 사진.(사진=음성군 제공) |
7월 6일 취임한 홍 부군수는 군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면서 각 부서의 주요 업무와 현안을 점검하고 읍면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펴왔다.
취임 당시 제시한 현장 중심 행정과 군민 소통을 실제 군정 운영에 연결하는 데 주력한 셈이다.
그는 취임 당시 "군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공직자들과 함께 군정 현안을 꼼꼼히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후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별 건의 사항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는 한편, 주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군정 주요 현안에는 부서 간 협업과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강조했다.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도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력 기반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홍 부군수는 "취임 후 100일 동안 군민과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음성군 발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해 왔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바탕으로 군정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홍 부군수는 군정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며 군민과 공직자 사이의 가교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음성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 행복 증진을 뒷받침하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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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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