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65세 이상 의료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20%(직장 3만6070원, 지역 1만6980원) 가운데 65세 이상자나 1~3급 장애인이다.
대상질환은 척추질환, 어깨질환, 인공관절, 요로결석, 전립선비대증, 심혈관질환이며 보건소 연계를 통해 4개 지방의료원(천안, 공주, 서산, 홍성)에서 검진 및 수술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 서북구보건소(521-5925), 동남구보건소(521-5053).
천안=오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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