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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순 본만쥬 대표는 “오래 전부터 우리 대전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었는데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었다”며 “그러던 중에 착한가게캠페인과 같이 수익금을 통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알게 됐다”고 참여 동기를 밝혔다. 최 대표는 “나 혼자가 아닌 모두가 행복한 대전지역을 만들어보고자 착한가게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생활 속에서 손쉽게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캠페인은 중소규모의 자영업자들이 매월 수익금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모금캠페인으로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병원,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가입 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화(042-347-5171)나 홈페이지(daejeon.chest.or.kr)로 신청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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