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 방과후교실 아동들은 12일 웰컴금융그룹 임직원 10명과 함께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방탈출카페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가졌다.
봉사자들과 방과후교실 아동들은 5명씩 팀을 이뤄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었다.
유미 관장은 “아이들이 활동적이라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었을 텐데 웃음을 잃지 않고 돌봐주신데 대해 웰컴금융그룹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래간만에 바깥 공기도 쐬고 체험활동도 알차게 해서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 관장은 또“대전종합사회복지관은 웰컴금융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2011년부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여러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성장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한성일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13d/118_2026101301000774900032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