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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화된 컴퓨터실에서 수업하고 있는 서산 학돌초등학교 학생들 모습 |
서산 학돌초등학교(교장 정덕채)는 서산시로부터 지원받은 3천만원의 예산과 자체예산 1천만 원을 대응 투자해 총 4천만 원의 예산으로 노후화 된 교육기자재를 교체하는 컴퓨터실 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된 컴퓨터실 최신화 사업은 낡은 컴퓨터 책상과 저사양의 PC를 교체하는 것으로 학생들의 요구와 시스템변화에 맞추어 이루어진 극대적인 사업이다.
이를 위해 학돌초등학교는 지난 8일, 최신 PC와 책상으로 컴퓨터실을 새롭게 재정비했으며,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 버전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어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적성계발에 도움이 되고 뿐만 아니라 동아리 활동 및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에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사교육비를 경감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덕채 교장은 "교육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학교현장에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최신화 된 교육환경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다양한 정보화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기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돌초등학교는 현대화 시설로 탈바꿈한 컴퓨터실에서 제4차 산업의 일꾼을 양성할 것이며 평생학습시대에 맞춰 컴퓨터실을 개방하여 지역주민 및 학부모 정보화교육 실시 등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정보화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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