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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 전수명의원은 11월 30일 국회 도서관에서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의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창원시의회> |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행복 정책과 지역개선 활동에 모범이 되는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에게 지역정책 기여도 등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
전수명 의원은 2017년 한 해 동안 도심교통난 해소를 위한 지역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와 자연재해대비 현장 안전점검 대책 강구로 지역주민을 대변하고 주민들의 애로점을 살피며 주민들과 함께 시가지 청결운동 참여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의 기여를 위한 현장 활동과 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체계개선, 진해어민 제한부관의 법적문제 해결, 지역 상공인 활성화 대책 마련, 군항도시 진해상징 벚꽃에 새 생명 불어넣자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날 수상한 전수명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시민을 대변하는 의정활동과 함께 의회발전에 기여하고 시민 불편사항 해결에 더욱 더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원=송교홍 기자 songnews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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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