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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창업·사업화 기획'의 2개 분야로 진행되며,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4월 13일까지다. 신청은 특허정보 활용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특허청장상, 특허정보원장상과 포상금을 지급하고 창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수상자(팀)에게는 사업화에 필요한 지식재산 데이터를 최대 3년간 무상 제공하고, 분야별 최우수작은 행안부가 주최하는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여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중기부의 '스마트 창작터' 참여시 가산점 부여, 기술보증기금 '기술경영컨설팅', 특허청 'IP 디딤돌' 사업 등에 추천해 창업·권리화 과정을 지원한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지식재산 데이터의 Open API 서비스(4개월간)와 비즈니스 모델 도용·유출시 영업·기술상 우선권 확보를 위한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문삼섭 정보고객지원국장은 "지식재산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고부가가치의 일자리 창출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성장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촉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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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