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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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 개국

골프존, SK브로드밴드와 손잡고 B tv 통해 24시간 스크린골프 대회 중계
차별화된 미디어 콘텐츠 제공으로 골프문화 대중화 및 스크린골프 산업 확장에 기여

  • 승인 2018-03-27 16:52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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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B tv를 통해 24시간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스크린골프존' 개국 기념식을 열었다.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을 개국했다.

골프존의 자회사 골프존미디어는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B tv를 통해 24시간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스크린골프존' 개국 기념식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골프존뉴딘홀딩스 김영찬 회장, 골프존·골프존미디어 박기원 대표이사,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KPGA 양휘부 회장,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 KGA 강형모 부회장, 경희대학교 스포츠 산업 경영학회 김도균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골프존미디어는 향후 스크린골프 대회 중계방송은 물론 지역 대회와 매장 대회, 개인 라운딩 영상 중계 등 방송 콘텐츠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또 스크린골프 예능 프로그램과 장애인 스크린골프 대회 등 차별화된 스크린골프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해 골프문화 대중화와 스크린골프 산업 확장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형석 골프존미디어 편성책임은 "골프존미디어는 스크린골프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 골프문화의 지평을 넓혀가고자 한다"며 "정확한 해설과 짜임새 있는 분석을 통해 품격 있는 스크린골프 중계방송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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