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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산동 소재 홀트 아동복지센터에 손수 만든 아동 의류를 전달한 단원들과 김인순 단장 |
이번 방문에는 다음 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행복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고자 시원한 인견 자투리 천으로 원피스, 한복, 치마 등 여름용 아동의류 36점을 손수 만들어 아이들에게 제공했다.
김인순 단장은 "저출산이나 환경문제는 내 자녀가 살아가야 할 미래의 중요한 문제"라며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숨 쉬며 뛰노는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효자2동 자율방재단은 도로변 살 수 및 주변 환경 정비,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나무 심기에 동참하는 등 사회의 어려움에 대해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려는 작은 노력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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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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