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식스틴' 탈락 후 데뷔.."전소미와 비슷한 행보, 꽃길 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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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식스틴' 탈락 후 데뷔.."전소미와 비슷한 행보, 꽃길 걷길"

  • 승인 2018-09-0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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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이채연이 세 번째 서바이벌 만에 데뷔하게 돼 네티즌들이 어느 때보다 축하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채연은 SBS '케이팝 스타'와 엠넷 '식스틴'을 통해 얼굴을 내비친 바 있다. 

특히 '식스틴'은 현재 국내 최고 걸그룹 트와이스를 꼽는 서바이벌이었다. 이채연은 동생 이채령과 함께 JYP 연습생으로 나왔다. 

이때 함께 출연했던 전소미는 '프로듀스 101' 1등으로 꼽혀 센터로 승승장구 했다. 

이채연은 JYP를 떠나 현재 WM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세 번 만에 데뷔하게 된 것. 이채연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펑펑 쏟았다. 

네티즌들은 "식스틴 때부터 응원해왔다. 화이팅", "채연이 울때 나도 울었다", "고생했고 데뷔 축하해", "이채연 드디어 되셨구나!", "전소미 식스틴 탈락후 프듀로 데뷔. 이채연도 꽃길 걷자!", "이채연 무대에서 제일 빛나", "오늘까지 고생한거 데뷔로 보상받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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