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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작된 이래 9년째 진행되어 온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까지 더해 총 8400여만원이 소요됐다. 특히 자원봉사자 500여 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700상자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레 담가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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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김장은 이웃과 더불어 온정을 나누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우리의 전통적인 문화”라며 “함께 어우러져 김장을 담그다 보면 보이지 않는 마음의 벽까지 허물 수 있는 소중한 문화"라고 말하고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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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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