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영암군수, 아시아문화부문 지방자치 대상 수상

  • 전국
  • 광주/호남

전동평 영암군수, 아시아문화부문 지방자치 대상 수상

군정성과 국내외 역량 입증

  • 승인 2018-11-19 07:56
  • 이창식 기자이창식 기자
영암 지방자치 수상4
전동평<가운데> 영암군수가 2018 아시아문화경제진흥부문 지방자치 대상을 수상했다. /영암군 제공
전동평 영암군수가 지난 16일, 제25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에서 2018 아시아문화경제진흥부문 지방자치 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매년 아시아에서 우수하고 덕망이 있으며 각 분야에서 특출한 성과와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해 아시아의 새로운 교류와 도약에 정신적 귀감을 주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추천받아 엄격한 공적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하고 있다.

이번 지방자치大賞을 수상한 전군수는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 건설을 위해 민선6기 군정의 눈부신 성과를 기반으로 민선7기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를 완성해 '모두가 잘 사는 일등영암'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을 다짐했다.

전동평 군수는 6만 군민의 부름을 받고 민선6기 영암군수가 되어 '혼자 꾸는 꿈은 그냥 꿈이지만, 군민과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군민화합과 풍요로운 복지영암 건설을 목표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민선7기 영암호를 이끌어 가고 있다.

지난해 채무제로 선언에 이어, 군 예산은 꿈의 5000억원 시대를 활짝 열었으며, 2018 영암방문의 해를 선언해 지난 4월 왕인문화축제를 시작으로 군 역사상 최초로 열린 전남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도 거양했다.

국립공원 월출산 지정 30주년 기념행사와 호남권 최초로 개최된 국내 최대 하늘 축제인 제5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5만여명이 찾아와 대성황을 이뤘으며, 월출산 국화축제는 75만명이 찾아와 단일축제로는 최대 관광객을 기록하며,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복지부문 20관왕 달성, 각종 행정실적평가 159개 분야 수상, 법률소비연맹 주관 민선6기 전국 지자체장 공약이행평가 대상 수상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전국 지자체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SA)선정 등 선진행정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앞으로, 민선7기 4년은 신성장동력과 미래 먹거리 창출을 통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의 든든한 토대 위에 군민행복시대라는 불멸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어 '더 나은 영암, 더 행복한 군민'을 위해 더욱 힘찬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영암=이창식 기자 mediacnc@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사노조, 교육감 후보들에 정책요구… 후보들 답변은?
  2.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충남교육의 공정성과 기본을 바로 세울 것"
  3. "반드시 성과로 증명할 것"…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출마 공식 선언
  4. 한기대, 실학 정신 담은 '다담소' 개소
  5. 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 '취약노인 일반의약품(소화제) 지원사업' 최종 기관 선정
  1. 백석대 ·백석문화대, 외식업계·AI기업과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2. 충남중기청, 중소기업 기술보호 '현장 밀착 지원' 강화
  3. 한밭새마을금고, 어버이날 특식 지원 활동 후원
  4. [교단만필] 아이들의 함성, 세상을 깨우는 박동
  5. 천안법원, 보험금 타려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한 20대 여성 실형

헤드라인 뉴스


서산교통, 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인사 사고, 공식 사과

서산교통, 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인사 사고, 공식 사과

서산교통(대표이사 안광헌)이 7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사고는 7일 오전 10시께 서산시 동문동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길을 건너던 80대 보행자가 시내버스 차량에 치여 관내 중앙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과 관계기관은 사고 운전자 진술과 CCTV,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고 발생 이후 서산지역사회에서는 터미널..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캐릭터가 대전에 자리한 국립중앙과학관에 모여 비밀 신입 요원을 모집한다. 하반기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개관에 앞서 국민 관심을 모으기 위한 이벤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16~17일 과학관 사이언스터널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색 과학 축제 '초능력 히어로 박람회: 비밀 아카데미 신입 요원 모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창의나래관에 선보이는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비밀 요원을 모집하고 훈련시킨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관람객은 초능력과..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국회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전원 불참한 것을 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법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가운데, 이미 개최가 합의된 논의의 장에 집단 불참한 것은 사실상 공청회를 무력화하고, 행정수도특별법 추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는 인식에서다. 특히 공청회 자체가 법안 처리의 분수령으로 평가받았던 만큼, 국회 논의 동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43개 전국·세종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범시민대책위원회(가칭)는 8일 오전 '행정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