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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현대자동차 임직원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관계자 기념촬영 모습. |
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임직원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노후로 인해 열악해진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의 집안 청소와 벽화그리기 활동을 하였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3가지의 식료품 및 생필품이 포함된 사랑의 물품키트를 제작하여 장애인 30가정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추운 겨울 물품키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고, 대청소와 벽화그리기로 변화된 주거환경에서 장애인들이 이웃들과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이기환 기자 ghl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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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