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이도현, 여심 저격 힐링 캐릭터로 활약 ‘시선 강탈’

  • 핫클릭
  • 방송/연예

‘일뜨청’ 이도현, 여심 저격 힐링 캐릭터로 활약 ‘시선 강탈’

  • 승인 2018-12-04 14:0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이도현 일뜨청 사진

이도현이 무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이도현은 일뜨청의 김유정 동생 길오돌 역으로 등장, 김유정과 티격태격 현실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JTBC ‘일뜨청’의 꿀잼 보장 힐링 캐릭터로 첫 방송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누나 김유정에게 매일 쥐어 박히고 팬티 하나로 추격전을 벌이는 철딱서니 없는 동생이지만 사실 극중 이도현은 태권도 4단의 태권도부 희망이자 유망주다.

태권도를 시작한 지 6개월만에 전국 대회 입상은 물론 그 이후 나간 세계유소년 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덜컥 금메달을 따버리는 재능을 가진 이도현은 지난 2일 방송에서 태권도 대회에서 우승하며 첫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남성미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었다.

이도현은 전작 ‘슬기로운 감빵생활’ 야구 선수,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조정 선수에 이어 태권도 선수로 활약, 훈훈한 외모 뒤 운동선수 같은 완벽한 피지컬과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며 가장 기대되는 신인배우로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또한, 윤균상과 최웅 사이에 끼어있는 취한 김유정을 발견하고 누나를 챙기며 “술 좀 작작 먹어”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누나 지킴이로 활약, 가지고 싶은 남동생의 표본을 보여줬다.

때로는 극의 깨알 재미와 활력소로, 때로는 ‘누나 내꺼하자’를 스스럼 없이 외치는 멋진 연하남으로 변신할 이도현이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히며 남자 배우 기근 현상의 또 다른 키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일뜨청’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
  2. '눈물'로 떠나보낸 故 이해찬 총리...세종시서 잠들다
  3.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2월 캐시백 한도 50만원 상향
  4. 해양수산부 외 추가 이전은 없다...정부 입장 재확인
  5. 천안법원, 예산에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집행유예
  1.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월 7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2.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원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3.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클로렐라' 시범 무상공급
  4.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5.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원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법을 당론 발의하면서 충청권의 이목은 이제 국회에서 차려질 여야 논의테이블로 쏠리고 있다. 여야가 제출한 두 개의 법안을 병합 심사해야 하는 데 재정 등 핵심 분야에서 두 쪽의 입장 차가 워낙 커 가시밭길이 우려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로써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법은 지난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이 제출한 법안을 포함해 모두 2개가 됐다. 국회는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이 복수이면 통상 병합 심사에 해당 상임위원회 대안..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최대 격전지인 금강벨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된다. 당장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번 지선 최대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행정통합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여부 등이 변수로 꼽히며 여야 각 정당의 후보 공천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120일 전인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현재 행정통합..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함께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390%다. 일주일 전인 1월 23일(연 4.290∼6.369%)과 비교해 상단이 0.021%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40%포인트 오르면서 이번 상승을 주도했다. 최근 시작된 시장금리의 상승세는 한국과 미국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