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육아 톡톡톡] 아이와 함께 집 안에서 즐기는 가족놀이-1

  • 문화
  • 실전육아 톡톡톡

[실전육아 톡톡톡] 아이와 함께 집 안에서 즐기는 가족놀이-1

  • 승인 2019-03-21 17:30
  • 수정 2019-03-21 17:32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놀이1

 

아이에게 놀이가 중요하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랑 어떻게 노는 게 좋을지 생각해보셨나요? 아이에게 있어서 가장 든든하고 편한 존재는 누구일까요? 바로 가족이겠죠. 이러한 가족이 함께 놀이를 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입니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가족놀이에 대해 알아볼까요?<편집자주>

1. 왕복 달리기
베개 2개를 간격을 두고 바닥에 놓습니다. 부모가 두 베개 사이에서 왕복달리기 하며 시범을 보이며 아이가 따라하도록 유도하세요. 왕복 횟수를 정해놓고 놀이를 시작합니다. 엄마 아빠는 "화이팅. OO 잘한다"와 같이 응원을 해줍니다. 아이가 지쳐 보이면 달리기 놀이를 정리합니다.

2. 종이컵 불기
종이컵에 바람을 불어 앞으로 내보내기 놀이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입으로 종이컵을 불어 이동시키면서 반환점을 돌아오도록 유도하며 중간 중간 진행상황을 말해주며 응원합니다. 입으로 바람을 불며 하는 놀이여서 자칫 놀이가 길어지면 컨디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지친 기색이 보이면 즉시 정리합니다.

3. 풍선 샌드백 놀이
풍선 끝에 실을 묶습니다. 부모는 풍선이 대롱대롱 매달리도록 실 끝을 잡고 샌드백을 치듯이 아이가 풍선을 주먹으로 치도록 유도합니다. 풍선 치는 횟수를 정해놓고 아빠는 아이에게 응원의 말들을 해줍니다. 아이가 지쳐보인다면 즉시 놀이를 정리합니다.

4. 태권도 발차기 놀이
아빠가 아이에게 태권도 발차기 동작을 알려줍니다. 아이 스스로 발차기 횟수를 정하도록 유도합니다. 엄마 아빠는 큰 베개를 들고 아이의 발차기를 받아주며 동작을 할 때마다 칭찬을 해줍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즉시 놀이를 정리합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실전육아 톡톡톡] 둘째를 낳고 비로소 알게되는 몇가지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130010011982

 

[실전육아 톡톡톡] 명절육아 스트레스, 이렇게 대처하자!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01010000100

 

[실전육아 톡톡톡] 격변의 시기 '원더윅스(Wonder weeks)'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2010003136

 

[실전육아 톡톡톡] 아기의 배앓이 영아산통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3010003640

 

[실전육아 톡톡톡] 아이의 정리정돈 습관, 중요한 3가지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4010004203

 

[실전육아 톡톡톡] 연년생 육아. 이렇게 하자!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8010005608

 

[실전육아 톡톡톡] 그것이 궁금하다! 아빠육아 신조어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20010006895

 

[실전육아 톡톡톡내 아이의 배변훈련, 현명한 방법은?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21010007344

 

[실전육아 톡톡톡우리아이 기질에 맞는 양육법 "늦어도 괜찮아"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22010007852

 

[실전육아 톡톡톡조선시대 육아일기 '양아록'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25010008774

 

[실전육아 톡톡톡아이의 깨무는 습관-1 "세심한 관심이 필요해요"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26010009424

 

[실전육아 톡톡톡아이의 깨무는 습관-2 현명한 대처 방법은?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lcode=&series=&key=20190227010010025

 

[실전육아 톡톡톡아빠가 육아를 많이 할수록 좋은점 5가지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lcode=&series=&key=20190228010010684

 

[실전육아 톡톡톡] 아이의 언어발달 체크리스트, 18~24개월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lcode=&series=&key=20190304010001015

 

[실전육아 톡톡톡] 다 쓴 육아용품, 이렇게 처리하세요!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lcode=&series=&key=20190314010005795

 

[실전육아 톡톡톡] 내 아이 언어발달을 위해 하지말아야 할 행동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lcode=&series=&key=2019031801000738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천해수욕장, 126명 안전요원 총출동
  2. 부산 동구, 북항 해양레저에 시민 1000명 모였다
  3.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4.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1.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2. 충청권 공립 신규교사 1244명 사전예고… 대전 초등 34명서 4명으로
  3. 과학기술정보연구원, 1억원 상당의 신기술 기업 이전 완료
  4. 세종시 '동네 의원' 2곳 폐원… 지역 사회 도마 위
  5. 컨텍,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KSAT과 안테나 6기 계약 체결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가 2037년까지 전력자립도 108%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 산업계는 목표 달성의 핵심인 대형 발전소 건설이 과거 서구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설 추진 당시처럼 주민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며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전의 전력자립도는 2.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자립도가 5%를 밑도는 지역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16위 광주(9.56%)의 3분의 1에도 못..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