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해피맘 · 세계부인회 초청 몽골여성협회 한국 방문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다문화] 해피맘 · 세계부인회 초청 몽골여성협회 한국 방문

  • 승인 2019-05-22 10:02
  • 신문게재 2019-05-23 11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몽골여성협회
(사)해피맘(회장 조태임)에서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동안 ‘세계부인회 초청 몽골여성협의회 한국 방문’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사)해피맘에서 몽골 해피맘(회장 척철마 체덴발)의 지부장과 대표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두 기관이 협력함으로써 상호간 발전을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척철마 체덴발회장(몽골 국회의원, 사회민주주의 몽골여성협회 회장)과 몽골의 울란바토르시의 9개구와 각 지역의 21도 여성 대표자들 33명이 함께 참여했다.

(사)해피맘은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여성과 소비자의 권인증진, 여성 폭력 및 학대예방운동 등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인법인이며, 경력단절여성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는 여성단체이자 소비자 운동단체이다.

(사)해피맘과 사회주의 몽골여성협회 몽골 해피맘은 업무협약을 통해 2018년 5월 설립되었으며 폭력피해여성, 취약계층, 해외이주여성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여성의 권익 신장 운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척철마 체덴발 회장는 "가족의 뿌리는 엄마이며, 엄마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고, 가족이 행복하고 나라가 행복하다."고 하며 "앞으로도 몽골의 여성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다시덜거르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2. 대전 위장전입해 아파트청약… 부정청약 분양권 몰수
  3. "연구관리 전문기관 통폐합 졸속 추진 중단" 촉구
  4. 유성선병원, 천성교회 성금 1천만원 취약계층 진료에 사용
  5. 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한부모·조손가족 등 무료검진 지원
  1. 입영 앞둔 청년, 병역검사로 백혈병 발견… 숨은 질환 찾아
  2.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3.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 2곳·송촌 1곳 '낙점'
  4. 앵커 시행 한 달 앞… 지역혁신 전략 시험대
  5. 농산업 혁신 이끄는 '영농 히어로' 5팀 선정

헤드라인 뉴스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들어선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결정했다. 전날까지 유력하게 검토되던 자운대 설립안이 당정 협의를 거쳐 공식화된 것이다. 새로 출범하는 국군사관학교는 육·해·공군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해 4년간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생도들의 잠재력을 살릴 수 있는 자율적인 학사 운영을 도입하고, 각 군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군별 훈련과 전공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했다. 3년 6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2%를 넘어서고, 가계부채 증가세가 불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방원기 기자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연간 100만 명이 찾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교육·놀이·공연을 아우르는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이 이달 착공한다. 시민이 과학 융합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유사한 성격의 대전컨벤션센터(DC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마중물프라자와 차별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주목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국비와 시비 590억 원을 들여 주차장 부지에 '복합과학체험랜드(가칭)'를 조성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첨단 과학기술을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체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지난해 102만 명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