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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금은 축제에 참여한 못난이꽈배기, 대전커피문화연구소, 문전대박닭강정, 이지스테이크 4개 업소 수익금의 일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경훈 못난이 꽈배기 대표는 "서구에서 개최한 축제에 많은 인파가 찾아와 업소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특히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축제 기간 무더위로 인해 먹거리 코너 참여업소 종사자들이 고생이 많았던 걸로 아는데 이렇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까지 관심을 갖고 성금을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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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