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 MASTER's CHOICE 곡성멜론 100통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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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셰프 MASTER's CHOICE 곡성멜론 100통 한정판매

SSG 청담점·도곡점서

  • 승인 2019-07-15 21:05
  • 이창식 기자이창식 기자
곡성 마스터스초이스 멜론 사진
명품 멜론을 재배해온 명인농부들과 강레오 셰프가 함께 키운 곡성멜론이 최근 이틀간 SSG 청담점과 도곡점에서 각 100통씩 한정판매 했다. /곡성군 제공
명품 멜론을 10년 이상 재배해온 명인농부들과 강레오 셰프가 함께 키운 곡성멜론을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SSG 청담점과 도곡점에서 각 100통씩 한정판매 했다.

이번에 판매된 MASTER's CHOICE 곡성멜론은 강레오 셰프와 멜론재배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곡성멜론(주) 오현수 대표이사, 곡성농협 공선회 문승헌 회장 등 멜론명인들이 함께 참여했다.

곡성군 기후에 가장 적합한 '미라클' 품종을 자연농법으로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 하였으며,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주)의 전문 선별사들이 비파괴 당도측정기를 사용, 강례오 셰프가 직접 재배한 1200통의 멜론 중 최고의 품질 200통을 엄선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1통당 10만원에 판매 했다.

이번에 SSG 청담점, 도곡점에서 판매하는 멜론은 프리미엄에 걸맞게 특별 제작한 1입 박스에 넣어 판매되며, 판매 수익 일부는 소아암 환자 기부를 통해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곡성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 담당자는"MASTER's CHOICE 곡성멜론에 대해 대형유통업체 및 해외시장에서도 관심도가 높지만 농식품 명품매장이라고 할 수 있는 SSG 도곡점과 청담점에서만 한정 판매함으로써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곡성멜론의 우수성과 품질을 각인시키는 효과를 거둘 것이며, 앞으로도 멜론 생산농가의 소득향상 및 도시민들에게 곡성멜론 농촌융복합산업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곡성=이창식 기자 media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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