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설명회는 22일 오후 3시 조합사무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입찰마감은 9월 16일 오후 3시 마감한다.
대화동 2구역 재개발사업은 대덕구 대화동 241-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388세대(임대 70세대 포함)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원영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실시간 뉴스
11분전
대전시가족센터·대전오페라단 업무협약29분전
대전사랑메세나·동안미소한의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위한 의료품 지원5시간전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5시간전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5시간전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