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연합뉴스 제공 |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현재 금산의 가시거리는 610m, 계룡은 2천800m로 기록됐다.
낮 기온은 26∼28도(평년 28∼29도)가 되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오전 9시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연합뉴스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동전쟁 직후 대전지역 기름값이 급등한 배경으로 국내 정유사들의 가격 담합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타사와 유가 인상 시기와 규모를 교환하고, 중동전쟁 직후 유가를 대폭 인상한 혐의로 HD현대오일뱅크와 가격 결정 부서 직원 2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HD현대오일뱅크와 가격을 담합한 SK에너지 및 담당 직원은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이른바 리니언시에 따라 기소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파악됐다. GS칼텍스와 에쓰오일도 기소 대상에서는 빠졌다. 검찰은 HD현대오일뱅크..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이 한화 이글스의 전반기 성적표를 좌우할 전망이다. 시즌 내내 5할 승률 안팎에서 순위 싸움을 이어온 한화는 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 결과에 따라 5위 탈환의 발판을 마련할 수도, 추격을 허용한 채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을 수도 있는 갈림길에 섰다. 한화이글스는 7일부터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에 나선다. 한화는 올 시즌 꾸준히 반등의 계기를 만들었지만 흐름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다. 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던 흐름이 다시 꺾이는 일이 반복되면서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그럼에도 5위와의 승차가 크지 않은..
실시간 뉴스
12분전
올 여름엔 나도 ‘몸짱’16분전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18분전
새만금에 국가 간척지농업 연구 거점 문 연다20분전
'중수청 5급' 검사엔 낮고, 경찰엔 기회?… 직급 셈법에 대전·충청 수사현장 촉각20분전
[중도초대석] 성보기 초대 대전회생법원장 “회생은 경제적 치유 과정…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